Closer [The Boy With No Name(2007)] Travis




좋아하는 트래비스의 곡.

[Good Feeling]부터 [The Boy With No Name]까지,
이들의 앨범이 나올 때 마다, 그들 특유의 감미로운 우울함에 머릿 속이 한참 동안 진공상태가 되곤 했다.

포스팅한 것은 라이브 버젼이다. 영국의 무슨 라디오 방송국에서 연주한 거라던데, 자세힌 모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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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물파스 | 2008/05/11 23:06 | MuSiC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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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제이에스 at 2008/05/13 22:44
트랙백 타고 왔습니다. 좋은 노래죠. ㅎㅎ
감미로운 우울함이라.. 공감이 갑니다. ^^
라이브 버전 잘 듣고 갑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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